대상 청정원, 초간편 영양 편의식 ‘밸런스 오트밀’ 론칭

최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5 08: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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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청정원이 초간편 영양 편의식 ‘밸런스 오트밀’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상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대상 청정원이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위한 초간편 영양 편의식 ‘밸런스 오트밀’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 한 끼를 보다 건강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간편하면서도 영양분까지 갖춘 편의식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식단 관리 시 밥을 먹기는 부담스럽지만 따뜻한 포만감은 충족시키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뜨거운 물만 부으면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오트밀 간편식을 출시하기로 한 것.

‘밸런스 오트밀’은 곡물에 물이나 우유를 붓고 걸쭉하게 끓여낸 서양식 죽 ‘포리지’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감자크림’, ‘소고기미역’ 등 2종으로 구성했다. 두 제품 모두 귀리를 얇게 압착해 가공한 통곡물인 캐나다산 고품질 퀵롤드오트를 사용했다.

제품의 55% 이상을 귀리로 구성했으며, 여기에 대두단백과 해바라기단백까지 더해 단백질 함량을 강화했다. 제품 1봉지(50g) 기준 단백질 함량은 6.6g, 식이섬유는 3.6g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고단백·고식이섬유 표시 기준을 충족한다. 두 제품의 칼로리 또한 190kcal 이하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밸런스 오트밀 감자크림’은 고소한 치즈와 진한 유크림에 포슬한 감자를 더해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제품. ‘밸런스 오트밀 소고기미역’은 식단 관리 레시피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오트밀 미역죽’을 편의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으로, 사골을 우려낸 진한 국물에 국산 미역과 고소한 소고기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여기에 은은한 참기름 향까지 어우러져 집에서 정성껏 끓인 미역죽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조리 방법도 간편하다. 빠른 조리가 장점인 퀵롤드오트를 사용한 만큼, 제품에 뜨거운 물 200ml를 넣고 잘 저어주면 3분 뒤 완성된다. 보다 꾸덕한 질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조리 후 5분 뒤 섭취하면 된다. 또, 손바닥 크기의 콤팩트한 사이즈라 보관이 용이하고 전자레인지 조리까지 가능해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간편하게 활용하기 좋다.

청정원은 론칭을 기념해 15일부터 30일까지 청정원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제품 10개 구입 시 20% 할인에 제품 2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 올해 말까지 ‘얼큰오징어짬뽕’, ‘단호박’ 등 2종을 추가 출시해 총 4종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최민성 대상 상온편의식팀장은 “‘밸런스 오트밀’은 그 동안 주로 음료로 소비되던 오트를 포만감 있는 따뜻한 한 끼 식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고품질 오트를 베이스로 맛은 물론 영양분, 간편함과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만큼 ‘밸런스 오트밀’과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한 끼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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