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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립호빵’의 올겨울 신규 TV 광고 스틸컷. /삼립 제공 |
삼립은 밝고 친근한 매력을 지닌 배우 공명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TV CF를 28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올겨울 호빵 몇 개?’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호빵이 생각나는 다양한 순간들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영상 속 공명은 ”겨울이 왔으니까“, ”고생했으니까“, ”시즌이니까“ 등 호빵을 먹고 싶은 이유를 경쾌하게 외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운동을 마친 뒤, 바쁜 하루를 보낸 뒤, 잠이 오지 않는 밤까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일상에 호빵을 연결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겨울이 시작되는 것을 기뻐하며 ”겨울아 반가워“라고 외치는 공명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재미를 더한다.
광고 말미에는 ”올겨울 호빵 몇 개?“라는 질문을 던지며 마무리된다. 호빵을 먹는 데 특별한 이유가 필요하지 않다는 메시지와 함께, 올겨울 저마다의 방식으로 호빵을 즐기는 재미를 전한다.
삼립은 올 호빵 캠페인 시즌동안 갓 쪄낸 호빵을 나눠주는 게릴라 시식 행사 ‘호빵 유랑단’ 과 호빵 굿즈 출시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삼립호빵의 따스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립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삼립호빵을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즐기는 모습을 유쾌하게 담았다“며 ”공명과 함께하는 신규 CF와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올겨울 많은 분들이 삼립호빵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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