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밍 시 등과 함께 패션과 웰니스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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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로가 지난 16일 홍콩의 대표적인 문화 쇼핑 랜드마크 K11 MUSEA에 공식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 내부와 외부 모습. /알로 제공 |
알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알로 글로벌 앰버서더 지수를 비롯해 세계적인 슈퍼모델 밍 시와 스텔라 맥스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빅토리아 하버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패션과 웰니스, 커뮤니티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총 3,000대의 드론이 동원된 대규모 드론쇼가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콩 빅토리아 하버 상공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해당 지역에서 선보인 단일 드론 공연 중 최대 규모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그랜드 오프닝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게스트들은 사운드 힐링을 비롯해 나만의 저널 꾸미기, 오라 포토그래피, 현지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패션 스케치 등 알로 만의 다채로운 웰니스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알로는 단순한 패션 브랜드를 넘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중시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지난 9월 25일 소프트 오픈을 거쳐 공식 개장한 알로 K11 MUSEA 플래그십 스토어는 홍콩 내 브랜드의 첫 번째 매장으로, 2개 층에 걸쳐 약 650㎡ 이상의 규모로 조성됐다.
알로가 지향하는 웰니스 공간인 ‘생추어리(Sanctuary)’ 콘셉트를 바탕으로 여성 및 남성 의류부터 풋웨어, 액세서리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이며, 알로 백 컬렉션과 선글라스 컬렉션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한 특별한 프로그램은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중의학 전문가 상담과 라이브 DJ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알로가 제안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와 지역 커뮤니티 간의 접점을 확대하고, 웰니스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알로는 이번 오픈을 계기로 홍콩 내 웰니스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홍콩에서는 필라테스와 요가, 알로 러너스 클럽(ALO Runners Club), 웰니스 워킹, 브레스워크(호흡 운동) 등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으며,
로즈우드 홍콩과의 협업을 통해 호텔 내 통합 웰니스 공간인 아사야에서 특별 요가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알로는 지난 8월 중국 디지털 시장 진출에 이어 지난 1일 상하이 장위안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는 등 중국 및 북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홍콩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역시 북아시아 시장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로, 글로벌 웰니스 커뮤니티를 확장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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